연세 사회학과 동문회보
The Y-Socio Newsletter
통권 2호 | 2026 봄호

동문회보 26년 봄호를 발간하며

존경하는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동문 여러분,
2025년 10월에 이어 두 번째 <연세 사회학과 동문회보(The Y-Socio Newsletter)>를 발간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감사합니다. 매년 두 차례 발간하는 <연세 사회학과 동문회보>는 동문회 회칙 제2조(목적)인 연세 사회학과 동문회가 회원 상호 간 친목과 우의를 증진하고,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발전에 이바지하는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데 기여하는 소식지입니다.
2026년 3월 6일 금요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 볼룸에서 2026년 동문회의 ‘2026년 신년인사회’겸 ‘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신년인사회’에서는 신구세대 간 섞어 앉아 동문 간 교류와 우의를 다지는 기회를 마련하였고, 동문이 제공한 경품추첨을 통해 나눔과 당첨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또한, 이어진 ‘총회’에서는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동문회 회칙」 제정이 승인되었고, 2026년 동문회의 회장(이용갑, 83)과 감사(박기남, 81)를 선출하였습니다.
그 후 동문회칙에 따라 다음 연도에 회장으로 추천되는 수석부회장(이재호, 84)과 부회장단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은퇴 교수님께 동문회 차원의 스승의 날 감사선물 보내기, 동문회 홈페이지 개설과 학과 홈페이지와 연동, 하반기 동문회-학과-재학생과의 만남, 긍정장학금 모금 등 2026년 동문회의 활동 계획을 논의하였습니다
이번 2026년 5월호는 여러분이 그동안 궁금해하시던 동문의 소식을 다양하게 담았습니다. ‘은사님을 만나다’ 코너에서는 동문(73) 교수님이시고 연세대학교 총장님이셨던 김용학 교수님을 찾아뵙고 인사드렸습니다, ‘동문을 만나다’ 코너에서는 세대를 아우르는 네 분 동문의 삶과 활동을 소개합니다. 대기업에 입사하여 기업의 인사와 인재개발 전문가로 활동하셨고, 지금은 직장인들의 꿈인 CEO로 활동 중이신 이백훈 동문(75), 졸업 후 미국 뉴욕과 서울에서 금융전문가로 활동하다가 10여 년 전 미술 전시기획자로 변신하여 사회에 대한 따뜻한 비판적 예술작품을 소개하는 최환승 동문(83)을,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라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강연 플랫폼을 만들고 운영하는 구범준 동문(91)을, 사회학과 학생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작은 기회인 긍정장학금을 제안하고 지금은 노무사로서 세상을 돕고 있는 하은성 동문(11)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또한, 새로운 세상을 여는 기회는 제공하는 AI를 어떻게 수용하고 이용할 것인가에 대한 전문가 대담도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재학생의 사회진출 준비를 지원하는 사회학과 동문과의 만남인 ‘소시오 멘토링’과 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동문들이 만나서 경제 현안과 경험을 공유하는 ‘YSC모임' 소식도 알려드립니다.
2025년 11월 홈커밍데이, 2026년 3월 신년인사회에 금품을 기부해 주신 동문, 2025년 한 해 동안 긍정장학금에 기부해 주신 동문의 이름과 감사 인사를 드렸습니다.
2025년 10월 시작한 <사회학과 동문회보>는 동문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더 풍성하고 의미 있는 동문의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재미있게 읽으시고, 많은 동문과 얘기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행사 공지 드립니다. 동문회-학과,재학생과의 만남 행사가 2026.9.11.금요일 오후 6:30 동문회관에서 열립니다.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고, 가을 하늘과 함께 만나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동문회장 83학번 이용갑
은사님을 만나다
연세대학교 김용학 전 총장(사회학과 73학번) 인터뷰
"사회학은 할 일이 많아지면 많아졌지, 줄어들지는 않아요."
Q. 사회학과 73학번이시면 사회학과 신설(1972년) 직후 입학하신 건데, 사회학을 어떻게 알고 입학하신 건가요?
A. 내가 제도권 교육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사례예요. 나도 사회학이 뭔지 모르고 입학했어요. 그때 사회학과를 소개하는 책자에서 한 페이지를 보고 입학한 거예요. 그때만 해도 그것조차 안 보고 온 사람들이 태반이었으니까. 그런데 그 짧은 묘사에 상당히 끌리는 마음이 있었어요. 사회학을 진짜로 알게 된 건 입학한 후예요.
어떻게 보면 연세대학교 사회학과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우리가 굉장히 운이 좋은 세대였어요. 전병재, 박영신, 안계춘, 송복, 조한혜정 선생님, 이분들이 외국에서 최신 학문을 공부하시고, 학위도 받고 귀국한 30대 중후반의 젊은 교수님들이었거든요. 그래서 다른 대학교 사회학과와 달리 연세대학교에서는 사회학의 최신 이론과 경향을 공부할 수 있었어요.….
동문을 만나다
각 세대별로 다양한 삶의 궤적을 보여주는 동문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동문을 만나다 ①
1970년대 입학
"사회학이라는 스펙트럼과 관점으로
기업의 구조와 시스템을 빨리 읽어낼 수 있었습니다."
75학번 이백훈 동문, 현대아산 대표이사·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장
QQ. 75학번이면 사회학과 초창기인데, 사회학과에 입학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그 당시 대학별로 입학시험을 치르는데, 고등학교 3학년 때 사설 모의고사 결과 연세대학교 어문계열과 사회과학계열의 학과가 가능하다고 하여, 사회학과와 신문방송학과 중에 어느 과로 진학할까를 고민하였어요. 친한 친구가 '앞으로는 사회학이 괜찮은 학문일 거야, '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사회학과에서 무엇을 배우는지는 정확히 몰랐지만, 전반적으로 사회현상을 걱정하고 고민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여 (1975년에)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에 입학하였어요.
Q. 학교생활에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신가요?
A. 입학한 1975년에는 연고전이 개최되지 못하여 연세대학교에서는 단과 대학별로 농구, 축구, 야구 대항전을 했는데 농구를 잘하는 선배님과 동기와 함께 뛰어 우리 사회학과가 문과대학 농구대회에서 우승을 했고, 문과대학 대표로 선발되어 단과대별 대항전에서 정법대와 의대 등을 이겨 남학생의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은 문과대학이 우승한 거예요.
동문을 만나다 ②
1980년대 입학
"사회학은 사회를 바라보는 눈과,
메시지를 던지는 계기를 마련해 준 학문입니다"
83학번 최환승 동문, 팔라스 파트너스 대표
Q. 금융업에서 23년을 보내셨는데, 왜 전시기획이라는 전혀 다른 길로 가셨습니까?
금융회사에서 미국, 한국을 오가며 일할 때 열심히는 했지만 재미는 없었어요. 똑같은 일의 반복이었거든. 인생 후반전에는 뭔가 내가 즐겁고, 내가 계속해 나갈 수 있는 길을 가고 싶었어요.
사실 문화예술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 왔어요. 주변에서 '안정적인 길을 두고 왜 어려운 길을 택하냐'라며 말리더군요. 하지만 '나에게 올바른 길이 쉬운 길'이라 믿어요. 예술을 접하면 내면의 감동과 즐거움이 살아나는 게 느껴져요. 뚜렷하게 표현할 수는 없지만 정말 멋진 감정이에요. 그 황홀함이 저를 여기까지 이끌었다고 확신해요.
Q. 첫 전시인 「위대한 낙서전」은 단순한 미술 전시가 아니었다고 들었습니다.
힙합의 4대 요소가 DJ, 비보이, 래퍼, 그래피티인데, 이 힙합이라는 것이 뉴욕의 사우스 브롱스, 할렘 같은 빈민가에서 시작된 거예요. 정규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한 사람들이 자기 감성을 표현하는 게 힙합이었거든. 길에서 쓰레기통에 버린 스프레이로 낙서를 하던 게 1970년대부터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서 하나의 예술 장르가 되어 버렸어요….
동문을 만나다 ③
1990년대 입학
"사회학은 세상을 당연하게 보지 않는 태도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세바시 구범준 대표(91학번)를 만나다
화가를 꿈꾸던 청년이 사회학과로, 다시 방송 PD로, 그리고 강연 플랫폼의 경영자로.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변해 왔는지,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 주셨습니다.
Q1. 고등학교 때부터 PD를 꿈꾸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대학은 방송 관련 학과가 아닌 사회학과를 선택하셨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으셨는지요?
원래 어릴 때 꿈은 화가였습니다. 미대에 가고 싶었고, 그림 그리는 일을 오래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현실적인 이유로 그림을 그만두게 됐고, 그때 문득 '영상도 이미지를 다루는 일이니 PD가 되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PD가 되려면 당연히 신문방송학과에 가야 하나 싶었는데, 매우 '심하게 똑똑한' 친형에게 물었더니 뜻밖의 답을 주었습니다. 방송을 잘하려면 방송 자체보다 인간과 세상을 넓게 이해해야 하니 사회학과가 맞겠다는 조언이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꽤 현명한 판단이었습니다. 실제로 91학번 사회학과 동기 중에는 저보다 훨씬 유명한 방송 PD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형의 예언이 맞았던 셈이지요…..
동문을 만나다 ④
2000년대 입학
"어느 분야에 가도 '저 사람은 좀 다른데'.
그 근저에 사회학적 상상력이 있습니다"
11학번 샛별노무사사무소 하은성 대표노무사
Q.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노무사가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학생회 정책기획국장도 하셨는데, 학교 다닐 때부터 노동 문제에 관심이 있으셨나요?
A.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완전히 자본주의적인 이유로 대학에 온 거예요. 저희 집이 가세가 기울어서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알바를 시작했어요. 전단지 돌리는 알바인데, 형들은 장당 20원인데 저는 10원을 받았어요. 그래도 하고 싶었어요, 피시방 가고 싶었으니까.
원래는 학원 강사가 되려고 했어요. 돈을 많이 벌고 싶었거든요. 고등학교 때 은사님 중에 대치동에서 강의하시다가 '평생 쓸 돈 다 벌었다'며 일산에서 딱 20명만 가르치시는 분이 계셨어요. 외고 애들, 과고 애들은 안 받고 일반고에서 인성 괜찮은 애들만 가르치시는 분이었어요. 그분이 'SKY 정도는 나와야 유명한 강사가 될 수 있다'라고 하셔서 고 2 겨울방학부터 공부를 시작했죠.
특별기획 좌담회
AI 시대, 사회학과 동문이 만난 자리
"이 일은 누가, 어떻게, 왜 하게 될까"
2026년 5월 7일(목) · 온라인 · 90분

강정한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AI와 사회」
김형태(92)
퍼포먼스바이 TBWA 대표이사
「광고와 AI」
이대범(93)
레페토 AI 창업자
「AI와 글쓰기」 · 사회
유지형
아테로소프트 창립 멤버
「AI와 의료」
강동주(10)
아이유노 AI 총괄
「AI와 미디어」
1부
각자의 현장에서 —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나
2부
AI는 노동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가
3부
의료라는 예외 — 인간이 못 하는 일을 더 하게 만든다
4부
AI와 사회 — 불평등, 분배, 그리고 청년
5부
학과란 무엇인가, 조직이란 무엇인가
6부
후배들에게 — 이 시대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1부 │ 각자의 현장에서
김형태(광고와 AI): 기술을 접목해서 새로운 밸류를 만들어 나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부터 2010년까지 리서치·인사이트 중심의 시대, 이후 미디어 인텔리전스의 시대, 이제는 '크리에이티브 인텔리전스의 시대'입니다. 한 사람이 기획·디자인·영상을 모두 담당할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이대범(AI와 글쓰기·사회자): 레페토 AI라는 AI 스토리테크 기업을 창업해 인터뷰를 기반으로 글을 쓰고 출판까지 합니다. AI가 글을 잘 쓰는 것 이상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연간 6만 권 출판을 60만, 600만 권으로 늘리는 꿈을 꿉니다.
유지형(AI와 의료): 아테로소프트에서 관상동맥 시술 시 필요한 시각 정보를 AI로 분석해 의사의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사회학과에서 배운 통계가 임상 통계에 그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강정한(AI와 사회): 연구와 교육 두 영역 모두 AI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컴퓨테이셔널 소셜 사이언스로 변화하는 연구, 그리고 평가 방식의 혼란 속에서 오히려 종이와 펜 시험으로 회귀하고 있습니다.
강동주(AI와 미디어): 아이유노에서 넷플릭스·디즈니 등 콘텐츠의 80개국 자막·더빙을 담당합니다. 거의 모든 워크플로에 AI가 전격 도입되고 있습니다….
2026년 동문회
동문회 임원진 소개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동문회를 이끌어 갈 임원진을 소개합니다.
■ 회장단 · 감사
회장
이용갑
83학번
수석부회장
이재호 · 84학번
감사
박기남 · 81학번
■ 부회장 겸 분과위원장
조직·회원관리
강대원 (95)
재정·기금관리
정현훈 (90)
행사·커뮤니티
한재호 (89)
장학
정병은 (83)
인재육성
김기용 (86)
대외협력·발전
김형태 (92)
홍보·미디어
이대범 (93)
■ 회칙 요약
명칭 및 목적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동문회」 — 회원 상호 간 친목·우의 증진과 학과 발전 사업 수행
회원 구분
정회원(학부·대학원 졸업생, 의결권 보유) / 명예회원(전·현직 교수 및 공로자, 의결권 없음)
동문 모임
멘토링
「소시오 멘토링이란?」
사회학과 동문 멘토링은 약 10여 년 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학과의 대표적 동문 행사입니다.
핵심 목표
  • 후배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성향에 맞는 직업적 경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우고 현실적 도움 제공
  • 불확실한 미래로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선배들의 솔직한 경험담을 공유
  • 사회학도로서의 유대감과 자부심 함양
행사 방식
선배들의 직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을 탐방하면서 강연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는 형식
운영진
  • 고문: 정병은(83) 동문
  • 실무: 김기용(86) 동문 + 사회학과 학생회

멘토링 후기
🔬 사회학 연구원 멘토
정병은(83학번) · 사회학과 연구자 모임 대표
연구자란 직업의 장단점을 고루 들을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그 길을 가는 것에 대해 더 심도 있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24학번 문재현
📺 방송국 멘토
김재영 PD · MBC PD협회장
어떤 직업을 선택하고 준비하든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야 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꼭 번듯한 사회인이 되어 선배님처럼 후배들에게 멘토가 되고 싶습니다.
— 지송은 / 여서진
🚀 창업 멘토
정원곤(13학번) · (주)선한사람들 대표
추상적으로 느껴졌던 창업의 정신과 그 방식을 자세하게 알려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매사에 정말 최선을 다해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많이 됐습니다.
— 문재현 / 김민영
동문 모임
YSC
「기업을 이끈 노련함과 혁신적 기업가정신의 만남」
YSC (연세 Socio & CEOs)
"Trust your dots and connect them!" — 스티브 잡스
사회학과 동문 중 금융·제조·언론·벤처 등 다양한 산업을 이끄는 전문경영인과 창업가들이 모여 경험과 통찰을 나누는 네트워크 모임입니다.
정기 모임
2개월에 한 번, 회원사 비즈니스 발표 + 네트워킹
선후배 교류
연말 후배 초청 — 선배 경험담 × 후배 기업가정신
YSC 비전
"기업인 점들을 연결하자. 사회학과의 네트워크 효과를 키운다"
학과 소개
연세 사회학, 한국 사회학계의 허브로
QS 세계대학평가 사회학 부문 세계 26위 · 국내 1위 (2025)
1918년
원한경(H. H. Underwood) 교장, 한국 최초 사회학 강의 개설
1931년
하경덕 교수(한국인 최초 하버드 사회학 박사) 강의 — 수강생 중 윤동주 시인
1972년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정식 창립
2025년
QS 세계 26위 · 국내 1위
연구 지평의 확장
불평등·젠더·시민사회 등 전통 영역에서 AI·빅데이터·전산사회과학까지. 2025년 신임 교수 3인(한신원·박주현·강동현) 부임, '재난사회학'·'지식정보사회' 등 신설 교과목이 학문의 지평을 넓히고 있습니다.
선후배를 잇는 활동들
  • 동문 멘토링 (2022년 학과 창립 50주년 계기 재활성화)
  • 클리오 소셜 데이터사이언스 육성 장학금 (78학번 한현옥 동문 후원)
  • Y-Data Science (데이터사이언스 동문 모임)
  • YSC — Yonsei Sociology CEO (경영인 동문 모임)

"봉준호(88학번) 동문의 〈기생충〉 뒤에 문양권(86학번) 동문이 있었다" — 원재연 학과장
후배들이 어떤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지, 우리 학과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가늠해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전문은 연세소식 — '한국 사회학계의 허브, 사회학과' [자세히 보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년 연세 사회학과 동문회
긍정장학금 현황
긍정장학금이란?
긍정장학금은 2014년부터 동문회가 운영해온 장학사업으로, 성적이나 가정형편이 아닌 재학생 본인의 긍정적 측면을 중심으로 역량을 키우는 데 지원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선발된 재학생 1인당 100만원씩 수여하며,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선발합니다.
9명
장학생 수
2025년 선발된 재학생
900만
총 수여액
1인당 100만원
감사 인사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문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학과의 내일을 만들어 갑니다.
"지난 홈커밍데이와 신년인사회에 기부로 동참해 주신 동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5 홈커밍데이
2025년 11월 8일
2026 신년인사회
2026년 3월 6일

동문 여러분의 소중한 뜻을 학과 발전에 소중히 쓰겠습니다.